2002년 4월에 떠난 두번째 중국여행..그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곳 중 한곳인 샤허..
중국 간쑤성에 있는 도시인데..
순례지이다.
전 도시가 사원인 곳..
저 통을..(이름을 까먹었다)..한번 돌리면..경전 한번을 읽는 것과 같은 효과이다..
쭉~돌리면서 가면 된다...저런 통이 전 도시를 둘러싸고 있다..
나도 경전 한 몇 백권 읽었을 것이다..ㅋ
때마침 날짜를 잘맞추어서 커다란 축제를 볼 수 있었다..
전국에서 온 순례자들...
당시 집에 있던 수동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사진을 막 찍었는데...
몇 장 못건지고..ㅠ.ㅠ
여행 2달반에 사진은 한 30장 밖에 안남았다..ㅠ.ㅠ
여행은 언제쯤 다시 갈까...?ㅠ.ㅠ
눈물이 앞을 가린다...ㅠ.ㅠ
중국 간쑤성에 있는 도시인데..
순례지이다.
전 도시가 사원인 곳..
저 통을..(이름을 까먹었다)..한번 돌리면..경전 한번을 읽는 것과 같은 효과이다..
쭉~돌리면서 가면 된다...저런 통이 전 도시를 둘러싸고 있다..
나도 경전 한 몇 백권 읽었을 것이다..ㅋ
때마침 날짜를 잘맞추어서 커다란 축제를 볼 수 있었다..
전국에서 온 순례자들...
당시 집에 있던 수동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사진을 막 찍었는데...
몇 장 못건지고..ㅠ.ㅠ
여행 2달반에 사진은 한 30장 밖에 안남았다..ㅠ.ㅠ
여행은 언제쯤 다시 갈까...?ㅠ.ㅠ
눈물이 앞을 가린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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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ahe (3) | 2008/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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