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eleven 옆에 있는 노란 건물 숙소로 옮긴 후.. (이 역시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군..; 1200B 에 방은 깔끔~)
망고와 살라카(라깜)을 먹는 강민군.
애기 엉덩이 모양 속살이 드러나니.. 너무나도 좋아하는구나 -ㅎ
자,자, 오늘은 코사멧 섬을 한번 돌아볼까?
우리가 지금 있는 곳이... 코사멧 섬 오른쪽 싸이캐우 해변 쪽이니..
왼쪽 끝에 있는 Ao Phrao 해변을 찍고.. 다시 아래로 내려가 Ao wai 해변을 찍자고.. 콜?
우리가 지금 있는 곳이... 코사멧 섬 오른쪽 싸이캐우 해변 쪽이니..
왼쪽 끝에 있는 Ao Phrao 해변을 찍고.. 다시 아래로 내려가 Ao wai 해변을 찍자고.. 콜?
그럼 일단 오토바이를 빌리자!
2륜이 있고 4륜이 있는데... 코사멧의 비포장도로에서 2륜은 정말정말 무리일 것 같아서 4륜 오토바이를 빌리기로 함.
(후에 알게된 사실. 4륜도 무리였음..흠..)
4륜 오토바이는 700B/all day ~
반나절 이런거 없다!!
2륜이 있고 4륜이 있는데... 코사멧의 비포장도로에서 2륜은 정말정말 무리일 것 같아서 4륜 오토바이를 빌리기로 함.
(후에 알게된 사실. 4륜도 무리였음..흠..)
4륜 오토바이는 700B/all day ~
반나절 이런거 없다!!
그래그래.. 희민양..
출발할 때는 좋았겠지... ㅠ
출발할 때는 좋았겠지... ㅠ
그 이후 펼쳐진 험난한 길..
울퉁불퉁 난리도 아니다
정말.. 4륜 오토바이를 빌린 것은 무모한 짓이었나.. ㅠ
그래도 아오 프라오 해변에 도착하니
그 평온한 모습에 맘이 좋아진다.
싸이캐우해변은 넓고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아오 프라오 해변같은 아담함은 느껴지지 않았는데..
소박하고도 평온한 코사멧의 해변. Ao Phrao.
아오 프라오 해변에는 Ao Phrao resort 가 있다.
딱 봐도 좋아보인다-ㅎ 유명한 리조트인듯~
여기 머무르는 사람들은 아오 프라오 해변을 Private beach 처럼 이용할 수 있겠군..
반페에서 오는 리조트객 전용 보트도 있는 것 같군.. 굿.. ㅋ
아오 프라오 해변을 뒤로 하고 다음 목적지인 Ao Wai 해변으로 출발~!
그런데.. 비가 오기 시작..
코사멧의 비포장 도로 + 비의 조합은 정말.. 정말.. 별로였다 ㅋ
거기다.. 만복양까지.. ㅠ
결국 희민양은 오토바이에서 내려서 걷다가.. 좀 평탄한 길이 나오면 다시 타다를 반복하다..
Ao Wai 까지 가지 못하고 숙소로 돌아가기로 함.
그 와중에도 하루치를 몽땅 내고 오토바이를 3시간 반밖에 못탄 것을 아쉬워하는 강민군..ㅋ
흥흥.
휴.. 비포장도로에서 4륜 오토바이를 안타니 좀 살것 같구나
엉덩이가 살라카 모양으로 되살아나는 것 같아.. ㅋ
싸이캐우 해변에서 수영도 좀 하고~
저녁 시간이 되어 해변가에 앉아서 또! 포식도 하고~
강민군은 간만에 알콜 섭취도 하고~
알콜이라 해봤자.. bucket (콜라 + red bull + whisky) 이었지만.. ^^
싸이깨우 해변의 밤..
정체를 알 수 없는 사진이군.. ㅎㅎ
울퉁불퉁 난리도 아니다
정말.. 4륜 오토바이를 빌린 것은 무모한 짓이었나.. ㅠ
그래도 아오 프라오 해변에 도착하니
그 평온한 모습에 맘이 좋아진다.
싸이캐우해변은 넓고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아오 프라오 해변같은 아담함은 느껴지지 않았는데..
소박하고도 평온한 코사멧의 해변. Ao Phrao.
아오 프라오 해변에는 Ao Phrao resort 가 있다.
딱 봐도 좋아보인다-ㅎ 유명한 리조트인듯~
여기 머무르는 사람들은 아오 프라오 해변을 Private beach 처럼 이용할 수 있겠군..
반페에서 오는 리조트객 전용 보트도 있는 것 같군.. 굿.. ㅋ
아오 프라오 해변을 뒤로 하고 다음 목적지인 Ao Wai 해변으로 출발~!
그런데.. 비가 오기 시작..
코사멧의 비포장 도로 + 비의 조합은 정말.. 정말.. 별로였다 ㅋ
거기다.. 만복양까지.. ㅠ
결국 희민양은 오토바이에서 내려서 걷다가.. 좀 평탄한 길이 나오면 다시 타다를 반복하다..
Ao Wai 까지 가지 못하고 숙소로 돌아가기로 함.
그 와중에도 하루치를 몽땅 내고 오토바이를 3시간 반밖에 못탄 것을 아쉬워하는 강민군..ㅋ
흥흥.
휴.. 비포장도로에서 4륜 오토바이를 안타니 좀 살것 같구나
엉덩이가 살라카 모양으로 되살아나는 것 같아.. ㅋ
싸이캐우 해변에서 수영도 좀 하고~
저녁 시간이 되어 해변가에 앉아서 또! 포식도 하고~
강민군은 간만에 알콜 섭취도 하고~
알콜이라 해봤자.. bucket (콜라 + red bull + whisky) 이었지만.. ^^
싸이깨우 해변의 밤..
정체를 알 수 없는 사진이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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