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파타야에서의 둘째날이 시작됐다!
일단.. 돌아다니려면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겠지? ㅋ
우릴 감동의 도가니로 빠뜨린
로얄 클리프 비치 호텔의 조식부페
(사실 강민군과 희민양은 사소한 것, 특히 먹을 거? 에 쉽게 감동하는 스타일이긴 하다..ㅋ)
일단 에피타이저로 시작...ㅎ
파타야에서의 둘째날이 시작됐다!
일단.. 돌아다니려면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겠지? ㅋ
우릴 감동의 도가니로 빠뜨린
로얄 클리프 비치 호텔의 조식부페
(사실 강민군과 희민양은 사소한 것, 특히 먹을 거? 에 쉽게 감동하는 스타일이긴 하다..ㅋ)
일단 에피타이저로 시작...ㅎ
본요리로 들어가서..
고칼로리의 각종 음식들......ㅋ
고칼로리의 각종 음식들......ㅋ
이건.. 인도 아저씨가 만들어준
'뿌리'였던가? ㅎㅎ
안에 커리가 들어있다.
'뿌리'였던가? ㅎㅎ
안에 커리가 들어있다.
이건.. 죽같은 건데...
태국 사람들이 아침으로 많이 먹는 것 같다 (물론 이거 한 그릇만 먹겠지? ㅎ)
해물도 들어가고, 고기도 들어가고, 계란도...
아침에 부드럽게 술술 잘 넘어간다 ㅎ
태국 사람들이 아침으로 많이 먹는 것 같다 (물론 이거 한 그릇만 먹겠지? ㅎ)
해물도 들어가고, 고기도 들어가고, 계란도...
아침에 부드럽게 술술 잘 넘어간다 ㅎ
거한 아침 식사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와보니..
아니 이게 왠걸~
"HAPPY HONEYMOON" 이라고 적혀 있는 초코케익과 축하카드가 있는게 아닌가!
인터넷으로 예약하면서 강민군이 남긴 메세지를 보고 호텔측에서 특별히 준비해준 것이다.
왠지.. 좀 미안하면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냠냠~~
(아울러,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__) ㅋ)
방으로 돌아와보니..
아니 이게 왠걸~
"HAPPY HONEYMOON" 이라고 적혀 있는 초코케익과 축하카드가 있는게 아닌가!
인터넷으로 예약하면서 강민군이 남긴 메세지를 보고 호텔측에서 특별히 준비해준 것이다.
왠지.. 좀 미안하면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냠냠~~
(아울러,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__) ㅋ)
""
점심 때?
호텔 수영장?
오후가 되어 market 구경을 나섰다.
한국에서도 시장구경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강민군과 희민양은
여행을 가서도 현지시장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냄새가 나고, 그곳 현지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물론, 사람사는 모습들이 다들 비슷비슷하다는 것도 느끼지만.. ㅎ
파타야의 Thep-pra-sit 마켓 또한 각종 군것질거리, 음식, 채소 기타 등등이 즐비한..
없는 것 빼고는 다 있는 마켓이었다.
이런저런 군것질거리가 너무나도 맛있어 보였지만..
이번 여행에서만큼은 만복양을 위해 그냥 패쓰하기로 함..
호텔 수영장?
오후가 되어 market 구경을 나섰다.
한국에서도 시장구경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강민군과 희민양은
여행을 가서도 현지시장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냄새가 나고, 그곳 현지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물론, 사람사는 모습들이 다들 비슷비슷하다는 것도 느끼지만.. ㅎ
파타야의 Thep-pra-sit 마켓 또한 각종 군것질거리, 음식, 채소 기타 등등이 즐비한..
없는 것 빼고는 다 있는 마켓이었다.
이런저런 군것질거리가 너무나도 맛있어 보였지만..
이번 여행에서만큼은 만복양을 위해 그냥 패쓰하기로 함..
오늘의 저녁 식사는
cabbage&condom 에서!!!
이름이 특이하다..
인테리어도 무지 특이하다.. ㅋ
호텔과 레스토랑을 같이 하는 데였는데
거의 다 예약 손님인 것 같았다
예약안하고 그냥 간 우리는
꼬다리 바테이블에 착석 ㅋ
눈앞에 펼쳐진 바다와 수평선..
날씨가 좋았더라면 아주 멋진 일몰을 볼 수 있었을텐데..
역시나 주문한 똠얌꿍~
역시나 사진빨은 안 받아주시고~ ㅋ
새우튀김과 탕수육(정말 그냥 탕수육이었음 ㅋ)을 시켰는데
새우튀김은 맛있었다
역시, 태국에서는 해산물 요리를 먹어줘야~ ㅎㅎ
cabbage&condom 의 내부 인테리어~
여기서 퀴즈~
cabbage&condom의 인테리어는 무엇을 이용한 것일까요?
네.. 여러분들이 상상하고 있는 그것 맞습니다. ㅋ
cabbage&condom 에서!!!
이름이 특이하다..
인테리어도 무지 특이하다.. ㅋ
호텔과 레스토랑을 같이 하는 데였는데
거의 다 예약 손님인 것 같았다
예약안하고 그냥 간 우리는
꼬다리 바테이블에 착석 ㅋ
눈앞에 펼쳐진 바다와 수평선..
날씨가 좋았더라면 아주 멋진 일몰을 볼 수 있었을텐데..
역시나 주문한 똠얌꿍~
역시나 사진빨은 안 받아주시고~ ㅋ
새우튀김과 탕수육(정말 그냥 탕수육이었음 ㅋ)을 시켰는데
새우튀김은 맛있었다
역시, 태국에서는 해산물 요리를 먹어줘야~ ㅎㅎ
cabbage&condom 의 내부 인테리어~
여기서 퀴즈~
cabbage&condom의 인테리어는 무엇을 이용한 것일까요?
네.. 여러분들이 상상하고 있는 그것 맞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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