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셋째날.
짧은 계림여행의 반이 벌써 지났구나.. ㅠ
오늘은 리강따라 걸어보자~ 걷다가 힘들면 배도 타고~ ㅎㅎ
멋진 양수오 산들을 배경으로 떡~하니 서 있는 맥도날드
작년에는 없었는데 1년새 생겼나보다..
양수오 시내에는 KFC 가 두 개나 있는데 맥도날드까지 생기다니 흠..
우리가 아침식사를 한 곳~
아저씨 아주머니가 가게 문을 여시느라 분주하다- ㅎ
아침 메뉴~
첨에 '시판'인 줄 알고 시켰는데 볶음밥이 나오는 바람에..
'시판'을 다시 주문함.
시판은 우리나라로 치면.. 돌솥밥 같은 것으로,
손잡이가 있는 토기에 밥, 고기,야채가 함께 담겨져 나옴.
양수오의 유명한 음식이다
역시.. 맛있다 -ㅎ
한그릇에 20위안.
걷다가 간식으로 먹을 과일을 사기 위해 시장으로 고고씽~
귤이 참 작고 맛없게 생겼는데 겨울 제철 과일인듯.. 완전 맛있다~
신선한 걸로 주세요~ ㅎㅎ
리강따라 걸어보자~
강변이라 좀 바람이 차긴 하다
겨울에 리강 트래킹을 하려면 도톰한 외투 하나씩 준비하시길~
아버님 독사진~
어쩜.. 뒷모습도 멋지세요 ♡
아버님 어머님~
신혼부부 같아요 ^^ ㅎㅎㅎ
왼쪽 위에 사진은 물소떼~
소가 헤엄을 치다니.. 신기하다 ㅋ
오른쪽 위에 사진은 구마화산 九馬山 Nine Hores Fresco Hill)
강가에 인접한 산으로 거대한 절벽이 수직으로 물가에 서 있다.
좁은 간격으로 붙어 있는 바위가 벽화처럼 보인다고 하여 '화산[画山]'이라 한단다.
아홉개의 말이 보인다는데.. 왜 난 안보이지 ;
좁은 간격으로 붙어 있는 바위가 벽화처럼 보인다고 하여 '화산[画山]'이라 한단다.
아홉개의 말이 보인다는데.. 왜 난 안보이지 ;
가운데 사진은 ..
중국 화폐 20위안의 배경으로 유명한 리강 풍경
요 포인트에 오면 다들 20위안 들고 한장씩 찍는다고 ..
희민양도 안 할 수 없지 ㅎㅎ
씽핑에서 배를 내려 릭샤같은 것을 타고 씽핑 시내로 고고~
덜컹덜컹..
두려움을 느끼는 중인 어머님~
덜컹덜컹..
두려움을 느끼는 중인 어머님~
양수오에서의 마지막 저녁 만찬은..
양수오 식당에서 요것저것.. 이름모를 꼬치도 같이 시켜서 먹고..
굶주림 때문에 음식잔해사진만 남았다.. =.=
양수오 식당에서 요것저것.. 이름모를 꼬치도 같이 시켜서 먹고..
굶주림 때문에 음식잔해사진만 남았다.. =.=
아아아.. 내일은 강민군과 희민양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날..
짧은 일정인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가버리다니 ㅠㅠ
아버님 어머님 남은 며칠간 좋은 구경 많이 하고오세용~ ㅎㅎ
양숴 안뇽~
담에 또... 보자 ㅋ
짧은 일정인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가버리다니 ㅠㅠ
아버님 어머님 남은 며칠간 좋은 구경 많이 하고오세용~ ㅎㅎ
양숴 안뇽~
담에 또... 보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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