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80 친구들과 함께 가평에 있는 용추계곡으로 엠티를 다녀왔어요~
출발하기 전에 대한민국 대표 패스트푸드점 놋데리아에서 한 컷~
아직까지는 상태들이 양호하네요 ㅋ
한 시간 반 남짓을 달려 가평역에 도착했어요
아리따운 아가씨들이네요 ㅎㅎ
이러고들 놀았네요 ㅎㅎ
자.. 이제 계곡으로 고고씽~
계곡물은 참 맑고 차가웠어요 후덥지근한 날씨에 왓따였습니다
뒤에 빼꼼히 얼굴을 내민 빨간 모자 아가씨는 누구일까요?? 빨간모자 아가씨~~
아 참. 이건 현지에서 조달한 밀짚모자에요~ 참고로 모내기용이랍니다.
하지만 전 농부의 딸은 아니랍니다~
아래는 우리 회사 기계부 다크호스들입니다 ㅋ
우리는 항상 이 둘의 관계를 미심쩍어하죠...
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 게임을 하였지요
밤에 찍은 사진도 몇컷있지만... 굴욕사진인 관계로 패스~
즐거웠던 계곡에서의 엠티를 뒤로 하고 서울로 발걸음을 돌리는 순간입니다...
중앙의 자유의 여신상을 기준으로 자체 아슈크림 CF 를 찍고 있는 모습이죠..
가평역을 뒤로 하고..
용추계곡이여 안녕...
가평역 앞에 있던 "그냥 까페" 에 적혀 있던 나름 웃긴 문구들..
길안내는 200 원입니다..
세상 많이 삭막해졌어요...
돌아오는 기차안에서 찍은 사진들도... 패스~
이유는 아시죠?ㅋ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한 2008 여름 엠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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