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여행사를 통해
20일 코코로코 리조트를 예약하고
오늘 사방 지하강 투어를 예약했지요..
6시 반에 봉고차가 우리를 픽업하기로 되어있어서..
새벽 5시 반에 기상을 했지요..
고양이도 졸린 시간..
결국 차는 8시경에 오고..
아침도 못먹었다고~
같이 투어를 하게 된 일행들..
UAE에서 같은 호텔에서 근무한다는 직장 동료들..
그중 한명이 필리핀 사람이어서 같이 휴가 내고 왔다고 함..
사방 도착~
여기서 또 보트를 타고 지하강 입구까지 가야한다..
아침도 안먹어서 배고팠지만 사진을 위해 헌신하는 나..
사방 해변가
풍경 찍는 것을 즐기는 희민양..
희민 찍는 것을 즐기는 강민군..
저기~해변에서 하차해서 한 5분 정도 걸어 들어가서..작은 보트로 갈아타면 되요..
야생 원숭이들이 정말 많았어요..
저 파파야는 내 아침..ㅠ.ㅠ
아침으로 싸온 파파야를..정말 크고 맛있어 보이는 파파야였는데..파파야를 꺼내서 먹으려는 순간..
뒤쪽으로 느껴지는 이상한 기분..
희민양..뒤로 물러나면서..강민..강민..이래서..
서서히 뒤를 쳐다보니..
원숭이 한 10마리가..무시무시한 눈으로 나한테 다가오고 있었다..
동물의 왕국에서 사자들이 먹이감 사냥할때의 장면과 흡사한 장면이 연출됐다..
이미 껍질을 반쯤 까서 가방에 다시 넣지도 못하고..
할 수 없이 원숭이들한테 던져주었다..ㅠ.ㅠ
내 아침..ㅠ.ㅠ
원숭이들이 막 달려드면서 파파야 쟁탈전이 벌어졌는데..
저 위에 한마리가 낚아 채니까..아마도 원숭이 무리의 손오공..
다른 원숭이들은 다들 눈치만 보고..
혼자서 다 먹더라..껍질만 휙 버리니까..
넘버2까지만 맛있게 껍질을..
일행과 함께 보트를 타고..
저기가 입구..
박쥐가 많으니..위를 쳐다보면서..입을 열고 있으면..안된다..흠..
한 40분 정도 탔는데..
너무 어두워서 사진을 못찍었다..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 실사버젼을 타는 기분이었다..
밖에 나오니..길이가 1m가 넘는 공룡 같은 것이 있었다..
가이드가 위험하지는 않다고 하는데..
내 본능은 어서 피하라고 말한다..
오지 탐험이 아닌..신혼여행을 왔다는 사진도 남겨주는 센스..
가이드 배우려고 오늘 처음 온 학생..
남자애인데..매우 여성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 일행..
남자 2명은 모로코 사람들이고..
수건 남자 앞이 수건 남자 여자친구..
옆이 중국애..
우리가 제일 늙었었다..
다들 23~26세 정도..
젊어서 벌써 해외에서 일하고..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도 매우 어른스럽고..
이제 해외 나오면 이렇구나..
옛날에는 내가 가장 어렸었는데..ㅋ
즐거워 보인다..
점심 먹는데..무슬림들은 halal(일종의 동물의 피를 뽑은 제사) 안된 고기는 못먹기에..
덕분에 우리가 더 잘먹었다.
다시 호텔로 고고싱~
투리시모로 옮김..
여기 강추..
직원 매우 친절하고..수영장도 있음..ㅋ
차려입고 나온 희민양..
사리스 바르요~
카레카레가 가장 유명하다~
원래 사진 찍고 먹으려고 했는데..
먹다가 보니..이렇게 됐다..
아쉬워 하는 희민양..
그래..오늘도 그럼 문화체험..
KINABUCH 고고싱~~
독일 학세와 비슷한 음식..음~
미구엘 형제들도 동석했구만..
20일 코코로코 리조트를 예약하고
오늘 사방 지하강 투어를 예약했지요..
6시 반에 봉고차가 우리를 픽업하기로 되어있어서..
새벽 5시 반에 기상을 했지요..
고양이도 졸린 시간..
결국 차는 8시경에 오고..
아침도 못먹었다고~
같이 투어를 하게 된 일행들..
UAE에서 같은 호텔에서 근무한다는 직장 동료들..
그중 한명이 필리핀 사람이어서 같이 휴가 내고 왔다고 함..
사방 도착~
여기서 또 보트를 타고 지하강 입구까지 가야한다..
아침도 안먹어서 배고팠지만 사진을 위해 헌신하는 나..
사방 해변가
풍경 찍는 것을 즐기는 희민양..
희민 찍는 것을 즐기는 강민군..
저기~해변에서 하차해서 한 5분 정도 걸어 들어가서..작은 보트로 갈아타면 되요..
야생 원숭이들이 정말 많았어요..
저 파파야는 내 아침..ㅠ.ㅠ
아침으로 싸온 파파야를..정말 크고 맛있어 보이는 파파야였는데..파파야를 꺼내서 먹으려는 순간..
뒤쪽으로 느껴지는 이상한 기분..
희민양..뒤로 물러나면서..강민..강민..이래서..
서서히 뒤를 쳐다보니..
원숭이 한 10마리가..무시무시한 눈으로 나한테 다가오고 있었다..
동물의 왕국에서 사자들이 먹이감 사냥할때의 장면과 흡사한 장면이 연출됐다..
이미 껍질을 반쯤 까서 가방에 다시 넣지도 못하고..
할 수 없이 원숭이들한테 던져주었다..ㅠ.ㅠ
내 아침..ㅠ.ㅠ
원숭이들이 막 달려드면서 파파야 쟁탈전이 벌어졌는데..
저 위에 한마리가 낚아 채니까..아마도 원숭이 무리의 손오공..
다른 원숭이들은 다들 눈치만 보고..
혼자서 다 먹더라..껍질만 휙 버리니까..
넘버2까지만 맛있게 껍질을..
일행과 함께 보트를 타고..
저기가 입구..
박쥐가 많으니..위를 쳐다보면서..입을 열고 있으면..안된다..흠..
한 40분 정도 탔는데..
너무 어두워서 사진을 못찍었다..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 실사버젼을 타는 기분이었다..
밖에 나오니..길이가 1m가 넘는 공룡 같은 것이 있었다..
가이드가 위험하지는 않다고 하는데..
내 본능은 어서 피하라고 말한다..
오지 탐험이 아닌..신혼여행을 왔다는 사진도 남겨주는 센스..
가이드 배우려고 오늘 처음 온 학생..
남자애인데..매우 여성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 일행..
남자 2명은 모로코 사람들이고..
수건 남자 앞이 수건 남자 여자친구..
옆이 중국애..
우리가 제일 늙었었다..
다들 23~26세 정도..
젊어서 벌써 해외에서 일하고..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도 매우 어른스럽고..
이제 해외 나오면 이렇구나..
옛날에는 내가 가장 어렸었는데..ㅋ
즐거워 보인다..
점심 먹는데..무슬림들은 halal(일종의 동물의 피를 뽑은 제사) 안된 고기는 못먹기에..
덕분에 우리가 더 잘먹었다.
다시 호텔로 고고싱~
투리시모로 옮김..
여기 강추..
직원 매우 친절하고..수영장도 있음..ㅋ
차려입고 나온 희민양..
사리스 바르요~
카레카레가 가장 유명하다~
원래 사진 찍고 먹으려고 했는데..
먹다가 보니..이렇게 됐다..
아쉬워 하는 희민양..
그래..오늘도 그럼 문화체험..
KINABUCH 고고싱~~
독일 학세와 비슷한 음식..음~
미구엘 형제들도 동석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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