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윤이형과 동택이형의 테니스 메치
파워샷!!
원기옥을 던지는 듯한 포스가 느껴진다..
40대를 향하여 달려가시는 형님..
아직 20대랑 테니스를 치실 만큼의 체력이 있으시다...
억울하지만 동택이형한테 차마 어필하지 못하는 듯한 표정이다..
지각생 쫑..
너가 웃으니까 다들 웃잖니..얼마나 좋아~
모두다 테니스 동아리 메디스인데..나만 깍두기이다..ㅋ
다음에 또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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