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폭포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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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살라에서 걸어서 1시간 거리에 있는 박수폭포를 가기로 함!
















가는 길에 공짜 온천..








저기 끝에 보이는 폭포..생각보다 크지 않음..ㅎ








일명 오렌지 족들..

양아치 비슷하게 생긴 무리들이 오렌지 천을 몸에 묶고 다니면서..

오토바이를 뭉쳐서 타고 다니면서 온 동네를 시끄럽게 함..

무슨 폭주족 같음..

 


나중에 여기저기서 물어보니..


푼잡 지방에서 온 사람들인데..관광객들인데..

조심하라고..좀 crazy people들이라고..

동네에서 말썽 일으키고 다닌다면서..


저 오렌지 색을 두르고 있으면
사원에 가는 표시인데..
그러면 경찰이 안잡는다고..


흠..









 

















암튼 인도 사람들은 외국인들과 사진 찍는 것을 매우 좋아함..

한 10명이 와서..다 개인적으로 한장씩 찍을려고 함..

우리도 처음에는 즉석 카메라로 찍어주고 했지만..

나중엔 정말 피곤해서 안찍는다고 하면서 막 가버렸다..

 
유부녀 어깨에 손 올리고 찍고 말이야..ㅎㅎ








좋아하는 눈치의 희민?ㅋ







박수폭포는 의외로 크지 않지만..
인도 현지 관광객은 의외로 많음..







불량식품 군것질..
여러가지 조미료에 콘플레이크와 양파까지...

맛있었음..

역시 길거리표 불량식품이 맛있어..



















가네샤신과 함께 있는 밥말리...
동급인가?









TASTE OF INDIA 식당..
강추..

 







살살 녹았던 닭고기..




양고기 덩어리들이 들어있던 볶음밥..

 







우리 숙소로 다시와서 여유있는 시간을....

아..여행 시작하고 이런 여유를 갖는게 처음이라니...ㅋㅋ








역시 맥주엔 피자..?
ㅋㅋㅋ

피자 정말 맛있다..
 
이런 풍경에 이런 피자 먹어본적 있어??
없으면 말을 말어~~
 
그래..이런 곳에 와서 피자 먹어도 맛있는건 맛있다라는 것을 깨달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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