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날리에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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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여행사 맞은 편에 있는 식당..

아침은 ADARSH에서 먹었고..
갑자기 비가 와서
점심은 그 옆에 SHER-E-PUNJAB에서 먹었다..







이 음식이 사모사..(네모난건 이름모를 유사음식..하나를 두덩어리로 쪼갠것ㅋ)






올라가다가 또 비가와서..

레스토랑으로 뛰어감...


Lazy Dog

 


카운터에 앉아있는 티벳인 한테..
화장실 어디냐고 물어봄..


돌아와서 메뉴판 보니..
한국말도 써있고..비빔밥도 팔고..

아..아까 그 사람 한국 사람이구나...


티벳 사람들은 정말 한국 사람 많이 닮았다..

중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과 다르게..티벳 사람들은 구분하기 어렵다..

옷 차림이 달라서 구분 가능하지..

같은 옷을 입히면 정말 구분 어려울 듯..


한국 사장님..우리 카페 좀 홍보 좀 해달라고 하시면서..

맛있는 서비스 하나 안주신다..


그래도..분위기 참 좋다..음악도 좋고..풍경도 멋있고..세련되고..

장사 잘될듯..


홍보 안해도 잘될듯..


사장님이 서비스 주셨다면 참 열심히 홍보했을텐데..

아..ㅎㅎ


암튼 애플와인 한잔 먹었다..얌얌..

 



밤 10시가 되서야..저녁을 먹었다..

희민양이 배탈나서..나만 먹어야 하네..
미안 희민양...

그냥 간단한거 시킬께..
뭐!!비싼거 시키라고!!
아니야..진짜?그래도 돼?
알았어..
그럼 제일 비싼 송어요리로 주~~~세요~~



 


어머머머머머...


이게 다 뭐야...

엄청 흥분한 나..


주체를 못하는구만..



 


희민양..
나 진짜 혼자 먹어도 돼??

와우~~

내가 오바하는거야..
생각만큼 맛있지 않아..음..
와우..맛있다..
올레!!

아니야..희민양..그렇게 맛있지는 않다니까.....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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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ipower.tistory.com BlogIcon 미니파워 2009/08/28 14:18 address edit & del reply

    아우~ 얄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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