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할머니 돌아가실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성내동에서..
할머니가
나랑 형을 불러서..
마지막 유언을..
'커서 꼭 목사님 되거라..'
'...네....엉엉...'
나오자마자
내가 막 걱정하면서 엄마한테..
'어떻게!!! 나 경찰되고 싶은데...할머니가 나 목사님 되라고 해서 내가 그렇겠다고 약속했어..엉엉엉'
옆에 형...
막 웃으면서..
'히히히...그래서 난 대답 안했는데~~~'
......
할머니는 그때 돌아가시고..
예수님 만나시고 다시 소생하셨다..
하늘얘기 해주시면서..
3개월 정도를 건강하게 사시다가..
돌아가셨다..
내가 목사님은 안되었지만 이해해주시겠지?ㅋ
마지막 유언이 아니셨으니..무효?ㅋ
할머니 돌아가실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성내동에서..
할머니가
나랑 형을 불러서..
마지막 유언을..
'커서 꼭 목사님 되거라..'
'...네....엉엉...'
나오자마자
내가 막 걱정하면서 엄마한테..
'어떻게!!! 나 경찰되고 싶은데...할머니가 나 목사님 되라고 해서 내가 그렇겠다고 약속했어..엉엉엉'
옆에 형...
막 웃으면서..
'히히히...그래서 난 대답 안했는데~~~'
......
할머니는 그때 돌아가시고..
예수님 만나시고 다시 소생하셨다..
하늘얘기 해주시면서..
3개월 정도를 건강하게 사시다가..
돌아가셨다..
내가 목사님은 안되었지만 이해해주시겠지?ㅋ
마지막 유언이 아니셨으니..무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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