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걀사원

|
Namgyal 사원으로 고고싱~


릭샤 운전사님..좀 느리게 가도 되는데..





돌아라~돌아~

한반퀴 돌릴때마다 책 한권 읽는 효과라.....

우리 학교에서는 저런거 안만드나..

그럼 나도 맨날 저거 돌릴텐데..






인도에서 플라스틱병을 많이 써서..
오염을 막기 위해..
정수된 물을 받을 수 있는 곳..





오체투지 중인 스님..




















논쟁하고 있는 스님들..
영어하는 스님들에게 물어보니..

앉아있는 스님과 서있는 스님이 서로 논쟁을 한다..
오늘 아침에 배웠던 내용에 관해 논쟁을 하는데..
배움의 등급이 같은 사람끼리 한다고 한다..





박수를 치고, 왔다갔다 하면서 큰 목소리로 어떨때는 위협적으로 말하기도 한다.






내가 보기에는 삿대질 비슷한 것도 하고..

하지만 저런 행동 하나하나가 의미가 있다고 한다.





















거의 권법 수준..












이 분들이 좀 높으신 분들..
왔다갔다 하면서 뭔가 가르쳐 주면..
스님들이 쑥스러워하면서 뭔가 잘못을 시인하는 듯한..








현지 인도 사람도 뭘 하는지 궁금해서 희민이에게 물어본다..

 

















장난기 있게..
비웃는거 같기도 하고..ㅎ






이건 장풍인가??ㅎㅎ







아무튼 엄청 진지하다..





젊은 스님들이 왕성한 혈기를 풀 수 있는 기회도 될거 같다..
젊은 나이에 얼마나 소리지르고 날뛰고 싶을까..









이런 모든게 관광객들한테 열려있다..
개들한테도..ㅋ
원래 전통이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내 생각엔 티베트 종교, 곧 티베트가 고립되지 않기 위해
널리 자신의 종교와 문화를 외부 사람에게 알리려는 것이 아닐까 한다..
























동자승들에게 즉석사진도 찍어줬다..
논쟁하다 말고..사진 자랑하면서 디게 좋아한다..
























열심히 설득하다가..
뭔가에 막힌 듯..
둘이서 막 그런가?그런가? 이런 표정 짓다가..

돌아다니는 높은 스님에게 물어본다..





 

무엇을 가르켜주니까..
아까 막 자신있게 논쟁하던 스님의 목소리가 갑자기 작아진다..ㅎ






동자승들도 열심히!!





이런 평화스러운 장소에서 이렇게 격렬하게 논쟁한다는 것이 참 놀랍다..
진정 에너지가 느껴진다..
 
반해서 계속 셔터를 눌러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상대방과 토론해야 하지 말아야 할 3가지 중 하나가 종교인데..ㅋ

여기선 저렇게 토론을 할 수 있다니..








우린 커피나 마시자~ㅎ
우린 된장부부..
40루피나 하는 커피를 마셨다..ㅎ

이런 멋진 카페에 스님들도 꽤 많이들 앉아있다..

 
케잌을 좋아하는 희민양..
치즈케잌을 못찾았네...ㅎ
초코케잌 먹어~ㅎ
 

 








저녁 만찬은 Mcllo 에서??
007 아저씨도 왔다는 그 곳!!??




가격 너무 비쌈..ㅎㅎㅎ

그냥 아쇼카 가자!!ㅎㅎ














아쇼카는 맛있어..ㅎ
또 테이크 아웃~~




동네가 작긴 작은가보다...

뒤에 저 덴마크 아가씨는
우리 트리운드 갔을 때 앞서갔던 여자 중 하나..ㅎ






흠...
카레는 먹음직스럽게 찍을 수가 없단 말이야...ㅎㅎㅎ

너무 어려워...ㅎ

특히 이런 색의 카레는..ㅎ


 



하지만 맛은~~

음~~~~

카레~~~~!!!

'travel goes on! > 2009인도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Free Tibet!  (0) 2009/09/04
티베트병원 탐방  (0) 2009/09/04
남걀사원  (0) 2009/09/04
티베탄 칠드런즈 빌리지 가는 날..  (0) 2009/09/04
트리운드를 정복하라!!  (2) 2009/09/04
박수폭포를 가다  (0) 2009/09/04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07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