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Triund 로 one day trekking 하는 날~~ 와~~
여기에 든 경비는 1인당 400루피. 포함되는 것은 정상까지 인도해줄 가이드 1명.
정상에서 식사를 제공받고 싶으면 1인당 200루피를 추가하면된다고 하나, 우리는 그냥 우리가 먹을거 싸가지고 가기로 함.
출발을 앞두고 숙소에서 바라본 풍경~
캬아~ 날씨한번 쥑이는구나~
우리가 준 석류를 차지한 대빵 원숭이 녀석.
알만 쏙 빼먹고 껍질은 그대로 버려주는 센스..
머 또 먹을게 없나 두리번거리고 있는 2인자 원숭이.. 쯧쯧.. 한발 늦었어
아침을 먹고 점심 도시락을 싸기 위해 우리 숙소 밑에 pema-Thang 레스토랑으로 고고씽~
아침으로 과일팬케익과 치즈 오믈렛을 먹고, 점심 도시락으로는 샌드위치 2개..ㅎㅎ
하나에 4루피주고 티벳빵도 두개 사고 오이(?)랑 자두도 사고~
자자~ 이제 출발해볼까?
어색한 웃음을 짓고 있는 희민양 .. 아직 출발도 안했는데 벌써 지친거야?ㅋ
트리운드로 가는 트래킹길...
저질체력을 자랑하는 우리들에겐 완전 빡쎄.. ㅠ
희민양과 우리의 하루 가이드 쉬튀쉬크마..
가이드님은 숫기가 없는 성격이라 별 얘기없이 묵묵히 산을 올랐다. 영어를 못해서 그런것 같기도.. 우리가 웃으면 그저 웃지요.. ㅎ
희민양.. 기달려~~ 나 두고 혼자 가지마~
산에 오르는 길에도 역시나 많은 소들이..
어디로 가는 걸까? 일하러? 아니면.. X 싸러? ㅎ
인도에서는 길거리를 다니거나 산을 오르거나 언제나 X 을 조심해야한다. 그러나!
우리의 희민양.. 소X 질퍽하게 한번 밟아주시고.. 그 뒤로 우리에겐 행운이 찾아왔다는거.. 호호호
아싸~ 추월이닷!
트리운드로 향하는 산길 풍경은 참 멋있었다...
강민군이 오이인 줄 알고 샀던 이름모를 채소.. 먹는 건 맞긴하다는데.. 요리를 해서 먹어야 한단다..
그것도 모르고, 우린 오이인 줄 알고 우리 가이드한테 하나 주면서 쌩으로 먹으라고 했다..
가이드의 황당한 '이걸 어쩌라고?' 하는 표정을 보고 오이가 아닌 것을 깨달음..
산길에 올라갈 땐 개들이 졸졸 따라온다.
마치 주인을 따르는 것처럼 사람이 가면 같이 가고 사람이 쉬면 같이 쉬고..
다만 이들에게도 이들만의 룰이 있다는것! 자기 구역이 있어서 자기 구역 내에서만 가이드를 하고, 다른 구역으로 넘어가면 그 구역을 지키고 있는 개한테 바톤터치한다. 신기하다 ㅎ
산을 오르다가 만난 당나귀 한무리
등에 한 보따리씩 짊어지고 산 올라가려면 얼마나 힘들까.. 우리는 맨몸으로 올라가도 이렇게 힘든데..ㅠ
힘들진 않았으나 저질체력 손님들때문에 할수 없이 앉아서 쉬고 있는 우리의 가이드 쉬티쉬크마..
그가 우리 배낭을 들어줘서 우린 훨씬 수월하게(?) 산을 오를 수 있었다.
산길에서 만난 무시무시하게 생긴 풀..
왠지 생김새로 보아 끈끈이주걱과 이종사촌인것 같다..
한참 사경을 헤맨뒤에.. 드디어 정상에 도착!!
와웃~!!!
우리에게도 이런 날이 오긴 오는구나~
올라올 때 너무나도 힘들었는데 정상이 있긴있었어.. 휴
살짝살짝 비가 오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어떤 종류의 도박을 즐기고 있는 우리 가이드와 다른 팀 가이드들. 가이드님들~ 오늘 번 거 다 날리면 안되유~~~
집에서는 토끼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기다리고 있잖아요~~
정상에도 소가 있네..
소들도 평화롭게 엎드려 있다. . 음메음메~
정상까지 올라오면서 땀을 많이 흘린 강민군..
추워서 오들오들 떨고 있어서, 빠하르간지에서 산 천으로 둘둘 감아줌.. 우리 신랑 이러다 감기 걸리겠어요!
매점에서 라면하나(40루피)랑 따뜻한 짜이(15루피)를 주문해서 먹었다..
우리의 몸을 녹여준 소중한 라면과 짜이... 인도라 그런지 라면도 역시 카레맛 ㅋ 맛있었다 ~
앗 뜨거 앗 뜨거뜨거 핫~
그래도 맛나다~ 냠냠 후루룩 쩝쩝
몸이 좀 따뜻해지니 살 것 같구나~
풍경도 눈에 좀 들어오고 ㅎㅎ
근데 왠 철조망??
오랜만에 찍은 커플사진~
강민군에게 결박당한 희민양..
그래도 우리 잘 어울려요????ㅎㅎㅎ
올라가다 만난 어린 한국 친구들..
창현이 또래로 보인다.. 창현이도 여행다니면 좋아했을텐데..
우리가 인스탁스로 즉석카메라를 찍어줬는데 모드를 잘못해서 찍은지라.. 사진이 잘 나왔을라나...; ㅋ
여기에 든 경비는 1인당 400루피. 포함되는 것은 정상까지 인도해줄 가이드 1명.
정상에서 식사를 제공받고 싶으면 1인당 200루피를 추가하면된다고 하나, 우리는 그냥 우리가 먹을거 싸가지고 가기로 함.
출발을 앞두고 숙소에서 바라본 풍경~
캬아~ 날씨한번 쥑이는구나~
우리가 준 석류를 차지한 대빵 원숭이 녀석.
알만 쏙 빼먹고 껍질은 그대로 버려주는 센스..
머 또 먹을게 없나 두리번거리고 있는 2인자 원숭이.. 쯧쯧.. 한발 늦었어
아침을 먹고 점심 도시락을 싸기 위해 우리 숙소 밑에 pema-Thang 레스토랑으로 고고씽~
아침으로 과일팬케익과 치즈 오믈렛을 먹고, 점심 도시락으로는 샌드위치 2개..ㅎㅎ
하나에 4루피주고 티벳빵도 두개 사고 오이(?)랑 자두도 사고~
자자~ 이제 출발해볼까?
어색한 웃음을 짓고 있는 희민양 .. 아직 출발도 안했는데 벌써 지친거야?ㅋ
트리운드로 가는 트래킹길...
저질체력을 자랑하는 우리들에겐 완전 빡쎄.. ㅠ
희민양과 우리의 하루 가이드 쉬튀쉬크마..
가이드님은 숫기가 없는 성격이라 별 얘기없이 묵묵히 산을 올랐다. 영어를 못해서 그런것 같기도.. 우리가 웃으면 그저 웃지요.. ㅎ
희민양.. 기달려~~ 나 두고 혼자 가지마~
산에 오르는 길에도 역시나 많은 소들이..
어디로 가는 걸까? 일하러? 아니면.. X 싸러? ㅎ
인도에서는 길거리를 다니거나 산을 오르거나 언제나 X 을 조심해야한다. 그러나!
우리의 희민양.. 소X 질퍽하게 한번 밟아주시고.. 그 뒤로 우리에겐 행운이 찾아왔다는거.. 호호호
아싸~ 추월이닷!
트리운드로 향하는 산길 풍경은 참 멋있었다...
강민군이 오이인 줄 알고 샀던 이름모를 채소.. 먹는 건 맞긴하다는데.. 요리를 해서 먹어야 한단다..
그것도 모르고, 우린 오이인 줄 알고 우리 가이드한테 하나 주면서 쌩으로 먹으라고 했다..
가이드의 황당한 '이걸 어쩌라고?' 하는 표정을 보고 오이가 아닌 것을 깨달음..
산길에 올라갈 땐 개들이 졸졸 따라온다.
마치 주인을 따르는 것처럼 사람이 가면 같이 가고 사람이 쉬면 같이 쉬고..
다만 이들에게도 이들만의 룰이 있다는것! 자기 구역이 있어서 자기 구역 내에서만 가이드를 하고, 다른 구역으로 넘어가면 그 구역을 지키고 있는 개한테 바톤터치한다. 신기하다 ㅎ
산을 오르다가 만난 당나귀 한무리
등에 한 보따리씩 짊어지고 산 올라가려면 얼마나 힘들까.. 우리는 맨몸으로 올라가도 이렇게 힘든데..ㅠ
힘들진 않았으나 저질체력 손님들때문에 할수 없이 앉아서 쉬고 있는 우리의 가이드 쉬티쉬크마..
그가 우리 배낭을 들어줘서 우린 훨씬 수월하게(?) 산을 오를 수 있었다.
산길에서 만난 무시무시하게 생긴 풀..
왠지 생김새로 보아 끈끈이주걱과 이종사촌인것 같다..
한참 사경을 헤맨뒤에.. 드디어 정상에 도착!!
와웃~!!!
우리에게도 이런 날이 오긴 오는구나~
올라올 때 너무나도 힘들었는데 정상이 있긴있었어.. 휴
살짝살짝 비가 오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어떤 종류의 도박을 즐기고 있는 우리 가이드와 다른 팀 가이드들. 가이드님들~ 오늘 번 거 다 날리면 안되유~~~
집에서는 토끼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마누라가 기다리고 있잖아요~~
정상에도 소가 있네..
소들도 평화롭게 엎드려 있다. . 음메음메~
정상까지 올라오면서 땀을 많이 흘린 강민군..
추워서 오들오들 떨고 있어서, 빠하르간지에서 산 천으로 둘둘 감아줌.. 우리 신랑 이러다 감기 걸리겠어요!
매점에서 라면하나(40루피)랑 따뜻한 짜이(15루피)를 주문해서 먹었다..
우리의 몸을 녹여준 소중한 라면과 짜이... 인도라 그런지 라면도 역시 카레맛 ㅋ 맛있었다 ~
앗 뜨거 앗 뜨거뜨거 핫~
그래도 맛나다~ 냠냠 후루룩 쩝쩝
몸이 좀 따뜻해지니 살 것 같구나~
풍경도 눈에 좀 들어오고 ㅎㅎ
근데 왠 철조망??
오랜만에 찍은 커플사진~
강민군에게 결박당한 희민양..
그래도 우리 잘 어울려요????ㅎㅎㅎ
올라가다 만난 어린 한국 친구들..
창현이 또래로 보인다.. 창현이도 여행다니면 좋아했을텐데..
우리가 인스탁스로 즉석카메라를 찍어줬는데 모드를 잘못해서 찍은지라.. 사진이 잘 나왔을라나...; ㅋ
정상에서 한시간 남짓쉬고 다시 하산..
하산할때도 역시나 너무 힘들어서 사진이 하나도 없다 ㅋㅋㅋ 앞발꼬락이 어찌나 아프던지..
똑같은 길로 내려왔으니 풍경도 같다고 생각하면 됨.. ㅋㅋ
우리는 적정 팁이 얼마정도인지 몰랐기에.. 고심끝에 하산 끝자락에 쉬티쉬크마에게 100루피를 팁으로 주었다..
쉬티쉬크마.. 팁이 적어서 실망한 건지.. 아님 예상치못한 팁에 놀란 건지.. 별 반응이 없다..
우린 그냥 우리끼리 후자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ㅎ
집에가서 샤워를 하고, 집에 가는 길에 있는 HIMALYA 마사지샵에서 전신 마사지를 받았다.. 1인당 단돈400루피!! 한국돈으로 12000원도 안되는 금액! 한국에서 전신마사지 한번 받으려면 10만원은 줘야할텐데.. (한번도 안 받아봤지만ㅋ)
왼쪽에 보이는 빨간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면 성인 2 명이 누울 수 있는 좁은 마사지샵이 나타난다..한명은 서양식베드, 한 명은 한식베드(땅바닥)..
첨엔 우리도 좀 두려워했다.. 과연 제대로 찾아온 것일까???
인도 아저씨들이 우리를 벗겨놓고 (물론 속옷은 입는다. 근데.. 하다보면 위에 속옷도 벗으라고 함 완전 민망 =.= 그래도 수건으로 덮어서 보이진 않는다. 강민군은 가슴 마사지를 아주 열심히 해줬다고 하는데 난 아닌걸보니 여자들은 배려를 좀 해주는듯 ㅋ)
1시간 반동안 마사지를.. 주물럭주물럭..머리부터 발꼬락까지~~
아유르베딕 기름(?) 같은 것을 바르고 마사지해준다. 아유르베딕은 인도 전통 의술같은 거라고 한다.
한시간 반 동안의 고된 마사지 끝에 땀을 뻘뻘 흘리던 마사지사 아저씨..
우리를 향해 합장하고는 나간다..
마사지 시작하기 전에 내가 좀 더 깎아줄 수 없냐고 물어봤었는데 ..
자기가 하는 거 보라고 그럼 만족할 거라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정말 그랬다.. 만족.
강민군은 대대대대만족! ㅋ
마사지로 인해 트리운드 트래킹의 후유증이 가신 것 같다.
비록.. 아유르베딕 기름으로 머리까지 헝클헝클 마사지해주는 바람에 우리 머리카락은 떡이되었지만. ㅋ
또 한번 받을까 하고 고민했지만 시간이 허락치 않았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아쉽다. ..
마사지를 끝내고 배가 고파진 강민군과 희민양은 늦은 저녁을 먹으러 Ashoka restaurant 로 고고씽~
나름 유명한 고급 음식점인듯~ 론리플래닛에도 나온 곳 ㅋ
한쪽 벽면엔 100년 전의 맥그로드 간즈 사진부터 쭉 사진들이 붙어 있다.
테이크 아웃을 하려고 주문을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디서 본 얼굴들이... 아! 방금 마사지사 아저씨들이군..
아저씨들도 마지막에 한탕(?)하셔서 저녁 만찬을 즐기러 오셨구나~ 호호 맛있게들 드세요~
우리가 주문한 건.. 베스트 추천 요리인 버터치킨(난 버터발라 구운, 한국에서 트럭에서 1개 6천원, 2개 만원에 파는 그런 통닭으로 생각했었다.;),
양고기 챠우멘, 야채 샐러드, 난..
숙소에 와서 킹피셔스트롱 맥주와 함께 만찬 준비완료.
뻐터치킨 완전 맛나다~ 예상했던 맛과는 달리 이것도 역시 '커리'의 일종이지만..
진짜 맛있게 먹었음 호호호
반면, 면이 뿔은 양고기 챠우멘은 인기가 별로 없었다. 우리가 사온 음식이 한 3~4인분은 되는듯 (신랑~ 우리 또 자제못하고 많이 사부렸구마이 ㅋㅋ)
이렇게 인도에서의 하루가 또 지나간다.
하산할때도 역시나 너무 힘들어서 사진이 하나도 없다 ㅋㅋㅋ 앞발꼬락이 어찌나 아프던지..
똑같은 길로 내려왔으니 풍경도 같다고 생각하면 됨.. ㅋㅋ
우리는 적정 팁이 얼마정도인지 몰랐기에.. 고심끝에 하산 끝자락에 쉬티쉬크마에게 100루피를 팁으로 주었다..
쉬티쉬크마.. 팁이 적어서 실망한 건지.. 아님 예상치못한 팁에 놀란 건지.. 별 반응이 없다..
우린 그냥 우리끼리 후자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ㅎ
집에가서 샤워를 하고, 집에 가는 길에 있는 HIMALYA 마사지샵에서 전신 마사지를 받았다.. 1인당 단돈400루피!! 한국돈으로 12000원도 안되는 금액! 한국에서 전신마사지 한번 받으려면 10만원은 줘야할텐데.. (한번도 안 받아봤지만ㅋ)
왼쪽에 보이는 빨간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면 성인 2 명이 누울 수 있는 좁은 마사지샵이 나타난다..한명은 서양식베드, 한 명은 한식베드(땅바닥)..
첨엔 우리도 좀 두려워했다.. 과연 제대로 찾아온 것일까???
인도 아저씨들이 우리를 벗겨놓고 (물론 속옷은 입는다. 근데.. 하다보면 위에 속옷도 벗으라고 함 완전 민망 =.= 그래도 수건으로 덮어서 보이진 않는다. 강민군은 가슴 마사지를 아주 열심히 해줬다고 하는데 난 아닌걸보니 여자들은 배려를 좀 해주는듯 ㅋ)
1시간 반동안 마사지를.. 주물럭주물럭..머리부터 발꼬락까지~~
아유르베딕 기름(?) 같은 것을 바르고 마사지해준다. 아유르베딕은 인도 전통 의술같은 거라고 한다.
한시간 반 동안의 고된 마사지 끝에 땀을 뻘뻘 흘리던 마사지사 아저씨..
우리를 향해 합장하고는 나간다..
마사지 시작하기 전에 내가 좀 더 깎아줄 수 없냐고 물어봤었는데 ..
자기가 하는 거 보라고 그럼 만족할 거라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정말 그랬다.. 만족.
강민군은 대대대대만족! ㅋ
마사지로 인해 트리운드 트래킹의 후유증이 가신 것 같다.
비록.. 아유르베딕 기름으로 머리까지 헝클헝클 마사지해주는 바람에 우리 머리카락은 떡이되었지만. ㅋ
또 한번 받을까 하고 고민했지만 시간이 허락치 않았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아쉽다. ..
마사지를 끝내고 배가 고파진 강민군과 희민양은 늦은 저녁을 먹으러 Ashoka restaurant 로 고고씽~
나름 유명한 고급 음식점인듯~ 론리플래닛에도 나온 곳 ㅋ
한쪽 벽면엔 100년 전의 맥그로드 간즈 사진부터 쭉 사진들이 붙어 있다.
테이크 아웃을 하려고 주문을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디서 본 얼굴들이... 아! 방금 마사지사 아저씨들이군..
아저씨들도 마지막에 한탕(?)하셔서 저녁 만찬을 즐기러 오셨구나~ 호호 맛있게들 드세요~
우리가 주문한 건.. 베스트 추천 요리인 버터치킨(난 버터발라 구운, 한국에서 트럭에서 1개 6천원, 2개 만원에 파는 그런 통닭으로 생각했었다.;),
양고기 챠우멘, 야채 샐러드, 난..
숙소에 와서 킹피셔스트롱 맥주와 함께 만찬 준비완료.
뻐터치킨 완전 맛나다~ 예상했던 맛과는 달리 이것도 역시 '커리'의 일종이지만..
진짜 맛있게 먹었음 호호호
반면, 면이 뿔은 양고기 챠우멘은 인기가 별로 없었다. 우리가 사온 음식이 한 3~4인분은 되는듯 (신랑~ 우리 또 자제못하고 많이 사부렸구마이 ㅋㅋ)
이렇게 인도에서의 하루가 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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